Guest Book

  1. 고사장 2012.12.20 08:01 edit & del reply

    사장님 애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여친이랑 개표방송보다가 잠을 못잠...

  2. 정돌 2012.11.16 19:49 edit & del reply

    어제의 날씨에 딱 맞는 맛있는 떡볶이와 튀김. 고맙습니다~^^ 조용한 가게에서 넘 씨끄럽게 떠들어 죄송했어요. 다음엔 조용히 떠들께요^^

    • S.Gonzo 2012.11.19 02:30 신고 edit & del

      아 테라스에 앉으셨던 분이셨나요?^^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또 들러주세요

  3. 달달. 2012.08.30 11:40 신고 edit & del reply

    오마니나세상에나.
    안녕하세요. 저 박자매입니다.
    얼마전 테이크아웃으로 (마음의) 고향 방문식을 가졌던.
    신춘후라이의 블로그를 오늘에서야 통독.했는데 왜케 웃겨요?
    아 정말 배꼽빠지는줄알었어요.
    권이사님의 신춘취업과 퇴직에 대한 스토리를 비롯하여 여러가지로다가.
    070번호로는 문자 주문도 된다니
    더더욱 놀라울따름.
    너무나 많은것을 알게 되어 머리가 터질 지경이라니까요.
    배꼽이 빠지고 머리가 터지면 보험처리 해주시나요? ㅋㅋㅋㅋㅋ

    누군가가 이순간 저의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신춘후라이를 통째로 빌려서 싸이키조명달고 신춘나이트로 변신시켜서 떡볶이랑 각종튀김들 모아놓고 파티.하는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근데 아시죠? 꿈은 시시때때로 바뀐다는거 ㅋㅋ)

    아 정말 매력돋는 신춘후라이
    광진구의 자랑 신춘후라이

    오늘도 땀나게 바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전 이만 총총.

    • S.Gonzo 2012.08.31 13:32 신고 edit & del

      박자매님 신춘을 항상 고향으루 생각해주셔서 노상 감사드려요 고향으루 생각하셔서 그런지 1년에 한두번 찾아주셔서 멀리사는 아들에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어느노모의 심정과 저의 심정이 같다고 말씀드리긴 송구스러우나 고향으루 생각지마시고 박자매님이 생활하고 계시는 거주지 정도로 생각해 주시믄 마 감사하겠다란 생각을 마 가지고 있습니다

  4. 예꿈 2012.07.12 18:57 신고 edit & del reply

    어제 저녁에 갔다가 재료가 없다해서 아쉽게 돌아온 임요한^^목삽니다. 언젠가 가족과 다시 도전하러 갈께요. 피쑤

    • 신춘 2012.07.13 14:46 edit & del

      찾아주셨는데 죄송했습니다
      다음에 들러주셔요^^

  5. pomme 2012.05.01 13:27 edit & del reply

    아 이런게 있었구나.
    오라버니 안녕~
    날씨 좋습니다!

    • sugarpop@nate.com 2012.05.02 12:26 edit & del

      날이 너무 좋아서 일하기가 싫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