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0 14:41

영원한 콤비

 

 

 

 

2001년쯤 해운대옆 송정해수욕장의 좁은골목에 외롭게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는 설레이며 기장목욕탕 지하인 공연장소를 갔지만 제가 생각했던

정통코메디쇼는 아니고 건강보조식품 판매행사여서 기분이 좀 착잡했어요

싸인이라도 받을라고 저 포스터도 들고갔지만 싸인을 받기도 뭐한 상황이어서 포스터만 고이 방치하고 있다가

신춘 화장실에다 액자를 해서 수줍게 걸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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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3
  1. S.Gonzo 2013.07.22 00: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 댓글에 하이쿠들이 난무하네;;;;

  2. cheap nhl jerseys 2013.07.25 02:44 address edit & del reply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3. louis vuitton 2013.07.26 16:35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