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6 23:20

Elle a Seoul 2월호에 신춘 나왔어요


한달이나 지났지만;;;;;엘라서울 지난 2월호에 "Hot Places"에소개되었습니다
Bazaar 1월호때도 그랬지만 홍대,청담동등의 번화가에 오픈한 근사한 가게와 함께 소개됐어요 
잡지를 보고 있자니 가보고 싶은 Bar와 식당들이 참 많이 생기네요
"과잉이자 결핍의 공간 서울에 꼭 있었으면 하는것들"에 대한 기사가 참 재밌었어요
취재당일 엄청 추웠는데 자양동까지 오셨던 강보라 에디터님과 엘라서울 스텝들 고생하셨습니다^^
"잡지 보고 왔어요" 라고 말씀해 주시는 손님분들이 오시면  신기하면서도 꽤나 긴장되요
이게 잡지보고 그럴듯 해보여서 찾아왔다가 그닥 별로면 찾아와 주신 손님들께나 
신춘을 소개해주신 에디터님들께도 누가 되는것 같아서요
오랜세월동안 꾸준한 맛을 내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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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1
  1. Ray Ban outlet 2013.07.19 00:13 address edit & del reply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