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8 17:14

11월28일


바삭한 신춘 오징어몸통 튀김!!!



원래는 내일이 오픈예정일이 었지만 짧게는 며칠, 조금 길게는 1주정도 딜레이 될듯 싶어요 
메뉴판 준비등 자잘한 준비를 아직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가게를 시작하게되면 이제 자양동귀신처럼 꼼짝없이 자양동 죽돌이가 되어야 해서 
잠깐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부산을 좀 다녀오고 싶은데 여건이 될지....

매주 일요일은 제가 뛰고 있는 롤링스톤즈 야구단의 연습이나 경기가 있는날입니다
사회인야구에도 지역적으로 많은 리그들이 만들어져 있는데요 
저희팀은 송추ND리그라는 곳과 가평에코리그 두 군데를 가입했어요
오늘은 송추리그에서 내년도 리그편성을 위한 연습게임이 아침10시부터 있어서 
일찍부터 집을 나서는데 오늘 정말 너무 추웠어요 ;;;;;;
상대는 좀 잘하는 팀이어서(게다가 선수출신도 껴있던 팀) 저희팀은 가볍게 발렸어요 ㅋ
그나저나 3게임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고 있네요 이거 참 감독체면에...;;;;;;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마구마구도 마구마구 하면서 좀 뒹굴거려야 겠어요
요 며칠 못쉬고 내내 달렸더니 야구끝나고 오니 몸이 천근만근이군요
좋은 일요일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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