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12.28 Bazaar 2011년 1월호에 신춘 나왔어요 (1)
  2. 2010.11.30 간판 달았어요!! (3)
  3. 2010.11.28 11월28일
  4. 2010.11.23 스넥바 신춘 트위터 (1)
  5. 2010.11.23 신춘 간판 디자인 (1)
  6. 2010.11.23 떡볶이라는 음식 (1)
  7. 2010.11.22 신춘 오시는 길 (7)
2010.12.28 13:29

Bazaar 2011년 1월호에 신춘 나왔어요


월간 Bazaar1월호 Hot List Place에 신춘이 소개됐어요 
청담동 삼성동등에 위치한 격조높은 고급 카페들과 함께 소개됐네요 ^^v
글 잘써주신 안동선 에디터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께 알려드려야 할게 생겼어요 
맛있는 밀가루 떡볶이를 내놓겠다고 호언장담 했지만 
떡볶이의 떡이 쌀떡으로 슬그머니 바꼈어요 
Bazar에서 취재나오셨을때만 해도 개업전이라 밀가루 떡볶이로 간다고 한거여서
기사에도 밀가루 떡볶이로 소개가 됐는데요 
지금은 쌀떡으로 바뀐 상태입니다 

개업식날 아침 예정대로 떡볶이용 밀떡을 받아서 떡볶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사 초보인 관계로 정확한 양을 예측 못하는지라 떡볶이용 떡이 점심을 지나서 바닥나려고 했어요
쩔쩔매고 있던 차에 마침 오후에 들르신 식자재상 사장님께 쌀떡이 트럭에 남아있는데
이건 저녁때 귀한 손님들 오셨을때 이걸루 떡볶이를 해서 내라고 하셔서 건네주시드라구요 
식자재 사장님은 계속 강조하셨어요 이건 비싼거라 귀한 손님들께 내드리라고...
저녁이 되자 밀가루떡은 동이나고 귀한 손님들에게만 내주라는 쌀떡을 가지고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과장 조금 보태서 이렇게 괜찮은 식감의 쌀떡을 먹어본건 저의 30여년에 가까운 떡볶이 인생중에 처음이에요 
이 정도의 퀄리티라면 쌀떡으로 가도 되겠다 싶어서 사실 밀가루떡볶이로 가오잡고 곤조좀 
부려볼라던 제 심보를 한방에 잠재워 줬어요 

식감이 너무 좋은것도 있지만 밀가루 떡볶이는 만들어 놓고 시간이 좀 지나면 제가 아직은 너무 서툰관계로 떡볶이가 
꽤나 맛없어 보이게 쫄아 버리는 현상이 발생 하더라구요 
뭐 지금은 그때보다야 떡볶이를 조리하는 노하우가 며칠 더 했다고 그새 늘어서 그렇게 맛없어 보이게 쫄이진 않겠지만요
솔직한 심정은  밀가루떡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언젠간 밀가루떡도 따로 만들어 놓고 싶긴 해요 

어쟀거나 저쨌거나 밀가루떡볶이 팬들에겐 죄송해요 하지만 신춘에서 쓰고 있는 쌀떡은 
최상급의 쌀떡을 쓰고 있어서 식감이 꽤나 훌륭해요 
썰떡이 싫으시다면 정통 밀가루떡볶이의 본좌이자 대왕인 어린이 대공원 후문쪽의 신토불이를 추천해 드립니다
아 그리고 고퀄리티 쌀떡을 쓰는 관계로 삶은 계란은 부득이하게도 아웃됐어요 죄송....

16일날 개업해서 이제 1주일을 조금 넘겼는데요 
지금까지의 성적은 호떡집에 불난것처럼 잘된다는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장사가 안된다고도 볼수는 없는것 같아요
뭐 6개월정도는 지나봐야 되니 아직까지는 그저 죽어라 열심히 하는수밖에 없겠지요?

그리고 마감때 청소하는것도 요령이 생겨서 조금씩 시간이 빨라지네요 
튀김집은 기름이 생명이라 항상 깨끗한 기름으로 관리해야 하는데요 
엄청나게 장사가 잘된다면 기름을 매일매일 새 기름으로 바꾸겠지만 지금 신춘주제에 
그게 가당키나 하겠어요?그래서 기름은 2일에 한번 아니면 3일에 한번 갈고 있어요 
지금 신춘은 그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아직은 새기름을 부으면 2일~3일정도는 제 빛깔을 유지하고 있어요)
새기름으로 갈지 않더라도 영업이 끝나면 일단 기름을 빼고 기름안에 들어있던 튀김가루 찌거기를 거르고 
튀김기내부를 깨끗히 청소하고 다시 깨끗한 물을 부어 팔팔 끓여서 불순물을 빼내는 작업을 매일 하고 있는데요 
처음할땐 이거 하나만 하는데도 두시간 반이 걸렸어요ㅠ ㅠ
지금은 완전 요령이 생겨서 한시간 정도가 걸려요  

그리고 낮 장사보다는 초저녁부터 훨씬 바빠지는건 저도 이 동네에서 약간은 의외에요...
번화가나 유흥가가 아니고 주택가에 가까운쪽이기땜에 저는 낮장사가 더 될줄 알았는데 
손님의 70%정도는 밤에 오시네요 
그리고 제일 기분이 좋은건 한번 오신 분들은 꽤나 마음에 들어하셔서 
자주 오시는 동네 손님분들이 종종 계세요 
아무래도 그런분들껜 푸짐하게 드리게 되드라고요
이런분들이 나중에 신춘을 지나가면서  "여기 맛 변했어...."라는 
얘기 안 듣게끔 한결같이 잘 해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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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02:28

간판 달았어요!!

얼마전 포스트에서 디자인되어 나온 간판을 실사출력을 안할라고 이집저집 돌아다녀보겠다고 했었는데요 
몇군데 돌아다녔는데 사장님들께서 실사출력 아니면 작업할 방뻡이 없다고들 하셔서 실사출력에 
강한 불신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실사출력으로 가기로 하고 간판작업을 맡겼어요 
계속해서 간판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기도 했거든요 
생각했던것보다는 훨씬 좋은 퀄리티로 출력되어져 나와서 꽤나 다행이었어요
(허옇게 뜬채로 나올까봐 걱정은 했지만 오히려 조금 더 진하게 나왔어요)

어떤분들은 떡볶이 가게가 간판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데 그런 의견도 일리는 있어요 
동네장산데 간판이 이뻐봐야 간판 보고 들어오실 분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근데 번화가 말고 
동네가게 간판들  좀 해도 너무한 가게들이 많잖아요...
정말 옛날 간판들처럼 함석판에다 페인트로 손 글씨로 직접 쓴 간판들처럼 운치있는것도 아니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간판 투성이인듯 해요 간판들도 무식하게 엄청 크고요 
사실 신춘 간판도 원래 있던 간판 필름만 떼어내고 판갈이를 한거라 사이즈는 큽니다 이건 좀 불만이에요 
같은값 주고 하는데 기왕 이쁘게 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습니다 
해보고 싶은건  정통 80년대 간판처럼 글자위에 네온이 글자따라 가는 그런 간판을  해보고 싶은데 그건
나중에 아주 잘되서 다음 프로젝트때나 가능한 얘기겠죠. 
일단은 신춘이 맛있는  튀김과 제대로 된 떡볶이를 내놓는것이 더 급선무겠어요!!


부산 온천장 근처에 있던 술집 간판인데요 바로 이런 간판 언젠간 해보고 싶어요 
5년전에 찍은건데 지금도 이 간판이 걸려있을진 모르겠어요








 
                            
                             -요건 불 켰을때 모습이네요 


가게가 하나하나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업자가 아직 없는 관계로 옆 식당에서 거래하는 주류회사에다 맥주를 받아주었습니다 
칭따오맥주를(신춘의 맥주 라인업은 맥스와 하이네켄,칭따오구요 여기에 피니쉬 드라이가 추가될수도 있어요)
취급 안한다길래 일단 칭따오는 홍대 곱창전골에다 부탁을 해놨어요 사업자를 내는대로 이 근처 칭따오도 취급하는 주류회사로
거래를 해야겠습니다.
사이다와 콜라는 작은병으로 했어요(주로 결혼식장 가서 식당에서 나오는 사이즈) 탄산음료는 병제품이 제일 톡 쏘는 청량감이 있어서요


그리고 오늘 도착한 개업축하 선물!!
비트볼뮤직의 이사장이 보내준 도마 2종 세트 입니다
하나는 옻칠을 한 도마입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보자기로 정성스레 또 한번 포장이 되어있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도마는 히노키 도마입니다 
목욕탕에 있는 히노키 탕의 그 히노키 나무로 만든 도마라 은은한 향이 죽여줍니다.
옻칠한 도마는 야채 썰때 쓰고 히노키 나무 도마는 오징어 다듬을때 써볼까 해요.
뭐 둘다 양면 도마라서 앞뒤로 쓰면 되겠지만 도마가 두개씩이나 있으니 골라 써볼까 해요
웨지 생감자 튀김에 쓸 감자가 오늘 들어와서 감자를 이 도마에 썰어봤는데요 칼이 닿는 소리가 아주 곱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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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8 17:14

11월28일


바삭한 신춘 오징어몸통 튀김!!!



원래는 내일이 오픈예정일이 었지만 짧게는 며칠, 조금 길게는 1주정도 딜레이 될듯 싶어요 
메뉴판 준비등 자잘한 준비를 아직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가게를 시작하게되면 이제 자양동귀신처럼 꼼짝없이 자양동 죽돌이가 되어야 해서 
잠깐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부산을 좀 다녀오고 싶은데 여건이 될지....

매주 일요일은 제가 뛰고 있는 롤링스톤즈 야구단의 연습이나 경기가 있는날입니다
사회인야구에도 지역적으로 많은 리그들이 만들어져 있는데요 
저희팀은 송추ND리그라는 곳과 가평에코리그 두 군데를 가입했어요
오늘은 송추리그에서 내년도 리그편성을 위한 연습게임이 아침10시부터 있어서 
일찍부터 집을 나서는데 오늘 정말 너무 추웠어요 ;;;;;;
상대는 좀 잘하는 팀이어서(게다가 선수출신도 껴있던 팀) 저희팀은 가볍게 발렸어요 ㅋ
그나저나 3게임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고 있네요 이거 참 감독체면에...;;;;;;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마구마구도 마구마구 하면서 좀 뒹굴거려야 겠어요
요 며칠 못쉬고 내내 달렸더니 야구끝나고 오니 몸이 천근만근이군요
좋은 일요일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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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02:36

스넥바 신춘 트위터


 http://www.twitter.com/shinchoon_f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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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02:05

신춘 간판 디자인



색깔이 연두색으로 바뀔수도 있어요
여기에다 트위터 주소 http://www.twitter.com/shinchoon_fry 를 새겨 넣어 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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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01:58

떡볶이라는 음식

저는 어릴때부터 떡볶이를 너무나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제가 초등학교를 다녔을때 동네에 순국이 어머니가 하시는
떡볶이집이 있었어요
떡볶이와 핫도그 딱 이렇게 두가지만 팔았죠

당시만 해도 떡볶이의 사이드 메뉴가 그다지 많지 않았던 때라
단촐했던건지도 모르겠어요
쌀떡볶이가 대중화 되기전이어서 당연히 가늘고 긴 밀가루 떡볶이였는데
아 정말 너무너무 맛났어요...고추장하고 고춧가루가 적절히 믹스된 양념에
후추가 들어갔던것 같아요

그때부터 떡볶이가 너무 좋아서 막연히 떡볶이 장사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게다가 초등학교 5~6학년으로 기억하는데요 집앞 담벼락에다 파라솔을 펴놓고
(옛날 뽑기 장사하시던 분들이 펴놓고 그 파라솔엔 천막을 둘러서 아이들이
그 파라솔에 들어가면  쭈그려 앉아서 먹을수 있던 그런 파라솔 기억나시죠? ㅎㅎ)
떡볶이 장사를 하면 너무 좋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반 아이들에게도
광고를 했었어요
집에 오자마자 후라이팬과 국자를 들고 나가려는데 어머니께서 그거들고
한발짝만 밖으로 나갔다간 뼈도 못추릴줄 알라는 엄포에 주눅이 들어서
수포로 돌아가긴 했어요
시간이 흘러서 저도 어른이 되가면서도 맛있는 떡볶이의 제 기준은
순국이네집에서 팔던 그 떡볶이 맛이었어요
그 맛에 최대한 가까우면 좋은 떡볶이로 평가하곤 했었답니다.
 
틈틈히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서 먹을때도 제가 만드는 떡볶이도 어릴때 먹던 
순국이네 떡볶이의 맛에 최대한 근접한 떡볶이를 만들게 됐어요 
먹어본 주위사람들이 제가 만든 떡볶이가 맛있다는 말을 해도 마치 6.25때 
남으로 피난오신 이북이 고향이신 할아버지께서 서울에서 50년째 하시는
유명 평양냉면집의 현수막에 걸려있던 고향에서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그 맛이 아직도 안난다는 문구처럼 저도 아직도 그 맛이 안나고 있어요...
설령 난다해도 이게 정말 그맛인지 확실하게 분간할 재주는 없어요..ㅎ

그리고 꼭 그맛이 떡볶이의 진리라고 할수도 없을만큼 떡볶이는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그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음식중 하나인것 같아요 
 
어떤분은 달달한 떡볶이를 좋아하고 어떤분은 쌀떡볶이가 진리라는
분도 있고요 어떤분은 신당동의 즉석떡볶이를 최고로 꼽기도 합니다

신춘의 떡볶이는 밀떡으로 조리가 칼칼한 맛의 떡볶이가 될거에요
앞서 말씀 드린대로 저는 순국이네 집에서 먹던 떡볶이모양을 갖춰볼까 해요  
제가 유일하게 쌀떡볶이를 좋아하는 부산지역의 떡볶이처럼 달달하고 칼칼한
그런맛을 제대로 낼수 있다면 쌀떡을 이용해서 바로 밑의사진인 부산 떡볶이처럼
만들어보고 싶어요 비쥬얼은 신촌일대의 포장마차 떡볶이와 흡사한데요 
부산 떡볶이들의 특징은 더 칼칼하고 고추장 보단 고춧가루를 많이 쓰시는것 같아요
(아닌가?...)

맛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떡볶이를 만드는 신춘이 될께요!!!
(단가 생각도 안할순 없겠지만서도요 ㅋ)


밑의 사진은 부산 서면 시장에서  떡볶이를 먹으러 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부산 못간지도 너무 오래됐는데 부산떡볶이가 너무 그리워요....ㅠ ㅠ
부산 떡볶이에 맛들려서 10여년전에 직장 생활할때 회사 동료랑
금요일 밤마다 무려 떡볶이들 사먹으러 부산을 내려가곤 했었어요
(그때야 젊을때니 5시간 운전해도 쌩쌩했을때죠...) 
이건 좀 다른 얘긴데 저희 가게도 꼬치오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부산에선 꼬치오뎅만 파는게 아니라 가래떡이나 곤약묵도 꼬치로 파는데 
서울에서 이 스타일은 안 먹히겠죠?....아 고민되네....
간만에 부산 떡볶이 사진 보니 부산떡볶이도 땡기고 저 약수터 바가지 같은
오뎅국물그릇도 보고싶고...부산 가고 싶어요!!!
 


광진구의 자랑!! 대공원 후문에 있는 신토불이 떡볶이 사진입니다
저희집이랑 버스타고 세정거장만 가믄 되는 너무 가까운곳에 이렇게 맛난
떡볶이집이 있다는건 저한테는 너무 커다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문닫는 시간도 새벽2시라 저같은 올빼미족들한텐 최고였어요
여기 사장님은 포장마차로 시작하셔서 건물로 이사하셔서
30년째 장사를 하신다는데 가게 건너 주방같은데서 거의 떡볶이
소스를 만들고 계세요
사람이 이러기가 쉽지가 않은데 말이에요
서울이 고향인 사람으로 부산친구들이 서울엔 왜이리 맛난떡볶이 집이 없냐는
푸념을 늘어 놓을때 자신있게 안내하고 싶은 그런 떡볶이 집입니다
신토불이의 떡볶이는 맵고 칼칼해요
새벽쯤에 가면 쫄아서 훨씬 진한 양념의 떡볶이를 맛볼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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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2 22:52

신춘 오시는 길


자동차:광진구 자양2동 681-38 1층
(광진구 자양2동 밤나무길 5)

(잠실대교 북단 해피데이 사우나와 상일 정형외과 사이 골목 좌측 첫번째 건물이에요)

지하철:2호선 구의역 4번출구 (조금 걸으셔야 합니다;;;)
4번출구에서 나와서 구의사거리까지 직진-사거리에서
신호 건너지 말고 좌회전,
가지고 계신 mp3플레이어를 들으면서
오신다면 웬만한 노래 두어곡 정도는 지나면 
상일정형외과가
보이실거에요 그 병원을 끼고 좌회전



버스:
302,303,320,3215,3216,9403 버스가 잠실대교를 건너자마자
잠실대교라는 정류장에서 하차 (정류장 NO.05-194)

멀리서 자전거를 타고 오실때:
한강둔치에 깔려있는 자전거 도로를 타고 일단 잠실대교까지 오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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