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0 14:41

영원한 콤비

 

 

 

 

2001년쯤 해운대옆 송정해수욕장의 좁은골목에 외롭게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는 설레이며 기장목욕탕 지하인 공연장소를 갔지만 제가 생각했던

정통코메디쇼는 아니고 건강보조식품 판매행사여서 기분이 좀 착잡했어요

싸인이라도 받을라고 저 포스터도 들고갔지만 싸인을 받기도 뭐한 상황이어서 포스터만 고이 방치하고 있다가

신춘 화장실에다 액자를 해서 수줍게 걸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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